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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금탑산업훈장 수상
귀뚜라미그룹 2019.01.28


 

- 냉난방 산업 발전을 위해 신규기술 개발 및 기술의 국산화에 기여하여 기간산업을 발전시킴  

 

 

귀뚜라미그룹은 1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9년 대한민국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이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기술진흥부문 최고상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날 시상식에서 최진민 회장은 지난 40년간 냉난방 산업 발전을 위해 신규기술 개발 및 기술의 국산화에 기여하여 기간산업을 발전시킨 공로가 매우 크다고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되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냉난방기업인 ‘귀뚜라미그룹’을 1962년 설립해 국내 최초로 화목이나 연탄아궁이를 사용하던 재래식 부엌을 기계화시켜 국내 가정용보일러의 효시인 취사, 목욕, 난방 겸용 보일러를 개발 공급하였으며, 1970년대 국내 최초로 기름보일러를 개발하여 KS1호를 탄생시켰다. 

 

또한, 1990년대 들어 도시가스가 공급되면서 유럽식 보일러들이 손쉽게 들여와 유통될 때 최진민 회장은 서구식 입식문화가 아닌 우리의 온돌난방과 좌식 생활방식에 맞는 한국형 온돌보일러인 저탕식 구조를 개발하였고, 독자적인 기술 기반으로 98.7%의 국산화율을 달성하면서 국내 보일러 사업을 이끌며 국산 기술을 발전시켰다. 

 

특히, 현 정부의 중심 정책사항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녹색연료인 펠릿보일러, 4번 타는 보일러, 수소연료전지 개발 등을 수행하고 양산화 함으로써 국내 난방산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견인차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최진민 회장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공학박사로 40여년간 냉난방분야의 세계적인 발명특허 및 실용신안 580여 가지를 획득하였고, 냉난방 공조 분야의 기술서적 7권을 출간하였으며, 국내 3만여명의 냉난방 기술인들을 양성시키기 위해 전국을 돌며 교육을 실시하는 등 후진 양성에 노력하여 왔다. 

 

특히, 2006년에는 광복후 지금까지 60년동안 산업현장에서 한국산업을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한 엔지니어에게 시상하는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으로 선정된 것에서 그 면모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최진민 회장은 산업기술 진흥을 위해 1996년부터 공학한림원에 ‘공학한림원 대상, 젊은 공학인상’을 제정하고, 매년 상금 및 심사비 2억 5천만원을 기부, 현재까지 32억 5천만원을 기부하여 산업기술 발전 및 공학기술인 발굴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과 우수 학생 36,0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대학 및 기술연구 기관에 학술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총 400여억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귀뚜라미그룹은 1962년 창업 이래 우리 고유의 전통 온돌난방 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보일러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1990년대부터 난방, 냉방, 냉동공조 등 업종간의 벽이 허물어지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추어 국내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센추리와 범양냉방을 인수하여 국내 공조업계 양대 산맥을 이루는 탄탄한 냉방 기술력을 확보해 세계 초우량 냉난방 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초우량 냉난방 전문기업을 넘어 글로벌 종합 에너지 그룹으로 성장하는 귀뚜라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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